언제부터 그렇게 차(Tea)를 좋아했는지, 차나 한잔 하자는 소리가 입에 배어버렸다. 실상, 차맛은 전혀 모르고 있는게 사실인데 말이다. 한남동에 우연하게 들어간 요구르트 카페, 요카페는 요구르트를 먹으면서 수다를 마음껏 떠들 수 있다. 위치는 한남동 단국대학교 맞은 편에 있다.




비가 오는 날 저녁에 들렀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장소는 아담하면서 Coffee 위주의 Cafe와는 다른 발랄함(?)을 만들어 내고 있다. 다큰 어른 남자 둘이 가는 것은 비추이다..


딸기 요구르트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이 있다. 조금 단맛이 스트레스 받은 기분을 조금 낫게 만들어 준다.


가볍게 수다 떨기에는 추천할 만한 곳. 한남동 근처에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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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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