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 (1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1년 3분기 제조사편 스마트폰 M/S 온갖 기사들에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서 킹왕짱 먹었다고 하던데.... 이번 Nielsen 자료에서 내눈에 보이는 것은 Apple과 HTC 뿐~ Android 관련 데이터 몇개 Android에 대한 데이터들은 워낙 많지만 참고 삼아 몇가지 데이터를 공유해본다. [Infographic]Mobile Affairs Mobile Commerce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Infographic. 몇가지 중요한 데이터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참고할만 하다. 다만, 행간에 숨겨져 있는 내용이 많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일본이 Mobile Web을 리드하고 있다는 것은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을 포함한 것이며 오래 전부터 모바일이 PC보다 발달한 특수한 인프라 환경이었음을 이해하고 수치를 봐야 한다. Cisco가 예측한 2015년 Traffic Cisco가 예측한 2015년 Traffic Trend 이다. 네트워크의 속도와 흐름에 대한 정량적인 예측은 어렵지 않다. 다만,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이 서비스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는 다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바로 앞 1년의 변화도 예측이 어려운 이때에 2015년의 모습을 어설프게 규정짓는 것 위험하다. 예측을 하고 움직이는 것보다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과 기술전략을 유지하는게 더 중요. DevOn '오후 대담'을 듣고 느낀 아쉬움 지난 25일, Daum 커뮤니케이션이 '디브온(DevOn) 2011' 개발자 콘퍼런스을 개최했습니다. 최근 포탈들의 컨퍼런스가 형식적인 틀을 벗어나서 의미있는 행사로 탈바꿈 하는 것 같네요. 디테일한 내용은 조금 아쉬움이 있었겠지만 개발자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장이 되는 것 같아 무척 즐겁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NS의 Buzz도 그렇고 언론 기사들을 보아도 DevOn의 세션 발표보다는 마지막이었던 Converation 시간이 많이 회자되는군요. 아무래도 IT의 거장 세분이 모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깐요. 저는 행사장에는 가지 못했지만 웹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봤습니다. 새로운 배움과 엔지니어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감동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아쉬움이 남더군요. 다른 분들.. [Infographic]Evolution of the Android Market 비슷한 데이터를 볼 때마다 눈에 띄이는 것은 날씨 관련 App 입니다. 희안하리만큼 Revenue가 높거던요. 다른 보고서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봐서 잘못된 정보는 아닌 듯 합니다. 날씨에 관한 충성도가 저 정도로 높은게 재미있습니다. iOS & Android Top 10 뮤직앱 국내 조사는 조금 다르겠죠. 멜론이 1위일텐데 말이죠~ [서평]생각조종자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면서 종이책의 수요가 줄어들고 독서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2009년 국내 직장인의 평균 독서량(연간)은 11.8권이었다. 하지만, 우려했던 것과 달리 독서량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2010년 직장인의 평균 독서량은 15.5권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디지털 미디어가 범람하면서 종이책에 대한 향수가 강해졌고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단편화되는 정보가 특정 도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해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트렌드가 개인적으로도 영향을 미쳤는지도 모르겠다. 연평균 0권의 독서량을 자랑하던 mobizen이 최근들어 2권의 책을 완독했다. '나꼼수'의 영향으로 '닥치고 정치'를 보았고 이번에는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을 강조한 '생각조종자들'을 끝까지 읽었다...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