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8건
- 2012/02/14 The History of Mobile App Stores
- 2012/02/13 Shopping Behaviors on Mobile Device
- 2012/02/08 Average Salaries around the Globe
- 2012/02/08 방통위의 코끼리 죽이기
- 2012/02/07 지난 1년간 모바일 광고 시장 변화
- 2012/01/03 iPhone App Top 10(게임 제외)
- 2012/01/02 The State of an Android User
- 2012/01/02 2011년 모바일 검색 성장율은 400%
- 2011/12/20 페북에 친구를 추가 & 삭제하는 이유
- 2011/12/09 Mobile App 다운로드 수치
Shopping Behaviors on Mobile Device
IT 이야기
Posted at 2012/02/13 10:09
모바일 쇼핑은 지역 문화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해외 데이터를 볼때 유의해야 할 듯. 하기 자료에 의하면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6:4로 남성이 더 높다. 'Local 기반의 쇼핑'은 평가받는 가치에 비해 실질적인 현상은 그리 높지 않은 듯~
Average Salaries around the Globe
IT 이야기
Posted at 2012/02/08 13:00
궁금했었는데 한국 데이터가 빠져서 좀 아쉽다. 아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면 미국이나 호주 이민이 개인적으로는 좋은 선택일 듯~ 물론, 해당 지역의 물가를 고려해야겠지만..
방통위의 코끼리 죽이기
IT 이야기
Posted at 2012/02/08 10:23
바늘 하나로 코끼리를 죽이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다.
- 한번 찌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법
- 죽기 전에 한번 찌르는 법
- 죽을 때까지 계속 찌르는 법
요즘 방통위의 무선 인터넷 관련 정책을 보면 세가지가 모두 겹치면서 떠오른다.
방통위가 주도하는 'K-WAC'이 한번 찌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과 동일하다. 모든 전문가들이 반대하던 일을 정부가 나서서 진행하더니 결국 아무런 소득이 없다. 시장 경제의 흐름에 맡겨두는게 최선이었고, 불행히도 정부가 나섰으니 뭔가 제대로 진행을 했어야 한다. 'K-WAC'은 지금 방향성도 없고 'Smart TV'에 넣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방통위에서 지금 'K-WAC'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실무자를 제외하면 몇명이나 될까?
방통위가 최근 발족한 'HTML5 활성화 리더스 캠프'가 죽기 전에 한번 찌르는 모습이다. 얼핏 생각하면 HTML5를 활성화한다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투자여야 한다. 시장의 흐름상 너무도 당연한 업무라면 생색을 낼게 아니라 조용히 일반 업무로 처리하면 된다. 표준을 리딩할 수 있는 타이밍도 아니고 새로운 html5 기반의 플랫폼도 아닌 단순히 정책 조직일 뿐이다. 16명의 외부인력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생색내기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정책들이 과연 혁신일까? 아니면 너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반적인 방통위의 업무일까?
방통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무선 인터넷 5G' 사업이 죽을 때까지 계속 찌르는 모습이다. 무선 네트워크의 차세대 발전 방향을 속도가 아닌 '서비스'로 잡은 것 까지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방통위와 KAIST측에서 만들어내는 '지식 통신 서비스'라는 키워드는 실체가 없다. 네트워크와 서비스 영역에 대한 구분도 못하고 있다. 2018년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뭔가 나올때까지 삽질을 하겠다는 이야기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 '무선 인터넷 5G'에 관련된 인력 중에 서비스 전문가는 단 한명도 없고 모두 '네트워크 전문가'들 뿐이다. '지식 서비스'를 어떻게 네트워크(!!)로 구현하겠다는 것인지 설명이 가능할까?
그들이 하는 WAC, html5, 5G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목적과 방법이 효율성이 없는게 문제이다. 제발 정부는 나서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때를 구분했으면 한다.
- 한번 찌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법
- 죽기 전에 한번 찌르는 법
- 죽을 때까지 계속 찌르는 법
요즘 방통위의 무선 인터넷 관련 정책을 보면 세가지가 모두 겹치면서 떠오른다.
방통위가 주도하는 'K-WAC'이 한번 찌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과 동일하다. 모든 전문가들이 반대하던 일을 정부가 나서서 진행하더니 결국 아무런 소득이 없다. 시장 경제의 흐름에 맡겨두는게 최선이었고, 불행히도 정부가 나섰으니 뭔가 제대로 진행을 했어야 한다. 'K-WAC'은 지금 방향성도 없고 'Smart TV'에 넣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방통위에서 지금 'K-WAC'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실무자를 제외하면 몇명이나 될까?
방통위가 최근 발족한 'HTML5 활성화 리더스 캠프'가 죽기 전에 한번 찌르는 모습이다. 얼핏 생각하면 HTML5를 활성화한다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투자여야 한다. 시장의 흐름상 너무도 당연한 업무라면 생색을 낼게 아니라 조용히 일반 업무로 처리하면 된다. 표준을 리딩할 수 있는 타이밍도 아니고 새로운 html5 기반의 플랫폼도 아닌 단순히 정책 조직일 뿐이다. 16명의 외부인력으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생색내기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정책들이 과연 혁신일까? 아니면 너무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반적인 방통위의 업무일까?
방통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무선 인터넷 5G' 사업이 죽을 때까지 계속 찌르는 모습이다. 무선 네트워크의 차세대 발전 방향을 속도가 아닌 '서비스'로 잡은 것 까지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방통위와 KAIST측에서 만들어내는 '지식 통신 서비스'라는 키워드는 실체가 없다. 네트워크와 서비스 영역에 대한 구분도 못하고 있다. 2018년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뭔가 나올때까지 삽질을 하겠다는 이야기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 '무선 인터넷 5G'에 관련된 인력 중에 서비스 전문가는 단 한명도 없고 모두 '네트워크 전문가'들 뿐이다. '지식 서비스'를 어떻게 네트워크(!!)로 구현하겠다는 것인지 설명이 가능할까?
그들이 하는 WAC, html5, 5G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목적과 방법이 효율성이 없는게 문제이다. 제발 정부는 나서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때를 구분했으면 한다.
지난 1년간 모바일 광고 시장 변화
IT 이야기
Posted at 2012/02/07 09:49
2011년 2월을 기준으로 한 모바일 광고 인포그래픽. 클릭율은 711%, 수익율은 522% 이나 성장했다.
페북에 친구를 추가 & 삭제하는 이유
IT 이야기
Posted at 2011/12/20 18:00
Twitter와 달리 페북은 친구 관리를 해야 합니다. '싸이월드'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들에게 더 친숙한 SNS인데요 '친구 신청'을 했는데 받아주지 않거나 친구 관계가 끊기면 감정이 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적인 정서에서는 매우 당연한 현상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페이스북에는 친구관리에 대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한쪽만 빈번한 포스팅을 한다면 자신의 사생활만 노출되고 말게 되죠. 또, 친구 수락에 대한 기준없이 계속적으로 승인을 하다보면 친구가 너무 많아져 담벼락 관리도 어렵고 지인들과의 대화가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북 친구관리를 매우 보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한 분이 전혀 모르는 분이거나 포스팅이 현저히 적은 분은 친구 수락을 하지 않습니다. 설령 친구 수락을 했고 오프라인에서 잘 아는 분이더라도 서로 왕래가 없으면 가차없이 끊어버립니다. '친구사이 보기'에서 3개월 이내 아무런 왕래가 없는 분이라면 삭제를 하는거죠.
여러분은 어떠한 기준이 있으신가요? 재미난 자료가 있어서 공유해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친구 끊기'의 11%가 'Breakup/Divorce'라는게 재미나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페이스북에는 친구관리에 대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한쪽만 빈번한 포스팅을 한다면 자신의 사생활만 노출되고 말게 되죠. 또, 친구 수락에 대한 기준없이 계속적으로 승인을 하다보면 친구가 너무 많아져 담벼락 관리도 어렵고 지인들과의 대화가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북 친구관리를 매우 보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한 분이 전혀 모르는 분이거나 포스팅이 현저히 적은 분은 친구 수락을 하지 않습니다. 설령 친구 수락을 했고 오프라인에서 잘 아는 분이더라도 서로 왕래가 없으면 가차없이 끊어버립니다. '친구사이 보기'에서 3개월 이내 아무런 왕래가 없는 분이라면 삭제를 하는거죠.
여러분은 어떠한 기준이 있으신가요? 재미난 자료가 있어서 공유해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친구 끊기'의 11%가 'Breakup/Divorce'라는게 재미나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