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phone Accessories Market

IT 이야기 Posted at 2011.08.17 13:14
개인적으로 궁금해하던 인포그래픽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스마트폰 악세사리 시장 규모이다. 미국의 경우 지난 9개월간의 시장 규모가 약 5억달러 규모라고 한다. 케이스와 보호 필름은 기본이고 미니 스피커와 블루투스 헤드셋, 자동차 충전기 등이 인기있는 품목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시장의 데이타가 사뭇 궁금하다.


  1. David Lee
    2011.08.27 13:17
    감사합니다. 보다 세부적인 자료도 있는지요?
    있다면 hanpurn@yahoo..com 로 메일 부탁드려요.







결국 시장은 기업시장에서 결정이 날텐데 아직 국내는 작다.










SNG의 광고 시장에 대한 정리. SNG는 Game의 재미요소보다는 결국 사용자풀이 되는 SNS의 규모가 중요한데, 페북과 트위터가 버티고 있는 북미 시장과 달리 국내만의 SNG의 시장 규모가 정말 의미있을 수 있을까는 근본적인 문제. Game 회사야 그런 고민없이 멀티채널 전략을 써도 되겠지만, 플랫폼 프로바이더는 경쟁력 확보가 쉽지 않다는..









Walled Garden이 전부였던 시대와 달리 최근의 Open Market 시대에서 이러한 예상 추이가 얼마만큼 정확한 것인지 의심은 가지만, 이런 Data는 참고용으로 의미가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디테일한 수치보다는 침체였던 2009년과 달리 2010년에는 반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반등이 2009년 WIPI시장 붕괴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기대감때문인지, Consumer 시장에서 호응을 받으면서 시장이 튼튼해지는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뭐랄까...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확실히 예전과 달리 활력이 없다.









가락 시장에서 회식을

사는 이야기 Posted at 2008.03.07 17:00
팀 회식이 가락시장에 있었다. 회를 먹고 싶은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정보때문이다. 가락시장 역에서 내려 수산물 센터까지 걸어가는데 농산물 시장을 가로질러 갔다. TV에서나 보던 경매와 수많은 트럭과 트레일러, 그리고 옹기종기 모여서 불 쬐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일반인들이 찾는 소매 시장과는 분위기가 달랐고 뭔가 생동감이 있는 느낌이 든다.

야외에서 추울 때는 이런 불을 쪼이는 맛도 남다르다.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들



수산물 시장 앞



회 집은 수산물센터의 3층에 있었는데 꽤나 큰편이었다. 그 집의 특징은 밑반찬(쓰끼다시)보다 회가 먼저 나온다는 것과 회가 무척이나 두껍다는 것이다. 회 먹기 전에 밑반찬을 먹으면 맛이 없다고 한다. 두꺼운 회는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씹는 맛이 좀 더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다는... 또하나의 짤방으로 어제 먹은 코스요리 사진이다.


농어껍질. 생선껍질이라고 해서 비릴 것 같은데 의외로 너무 담백했다는.. 안 먹어본 사람에게는 강추!!!



이 전체 코스 가격이 1인당 25,000원. 가격대비 성능 대단히 만족.


다 먹고 남은 흔적들.. 인간들... 얼마나 먹던지..



횟집 앞에 붙어있던 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