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Phone은 반드시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할 휴대폰을 선택할 때 옵션으로 선택하는 것에 반해 Smart Pad(Tablet PC)는 여전히 사치품에 가깝다. 이를 메인 스트림으로 옮겨오기 위해서는 역시나 '가격'이 결정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무조건 저가라고 좋은 것은 아닌 듯 하다. 아래는 저가 단말 5종을 비교한 것. 개인적으로는 목적이 아주 뚜렷하지 않는 한 저가 Tablet은 비추이다. 물론, B2B는 다른 이야기. Reseller 시장이 형성될 수도 있을 듯!










Tablet PC Size

IT 이야기 Posted at 2011.05.04 02:20









다양성이 정말 전략인지, 하나의 Flagship을 띄우기 위한 물타기인지는 모를 일이다. 단말의 크기만큼의 다양한 포지셔닝과 컨텐츠 소싱 능력을 기대해 본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동영상으로 보니 생각이 좀 바뀐다. 홍보 동영상에 낚이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노트북과 넷북, 스마트패드, PC 등이 서로 닮아가는 것만은 분명. 결국 모바일 플랫폼과 PC 플랫폼도 닮아가고 경계가 모호해 진다는 소리인데...










PC vs. Smart Pad

IT 이야기 Posted at 2011.03.31 12:11


일반 사용자들이 PC를 통해 하는 활동 비중. 실제 컨텐츠를 생산하는 비중은 낮을 수 밖에 없다. 몇몇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Smart Pad가 PC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근거로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 PC와 Smart Pad(Tablet)은 매우 유사한 사용행태를 띄기도 한다. 거시적으로 보면 누가 누구를 잠식하냐는 것보다는 서로를 닮아갈 것이고, 업계의 시각으로 보면 PC의 벨류체인이 바뀐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