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동영상으로 보니 생각이 좀 바뀐다. 홍보 동영상에 낚이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노트북과 넷북, 스마트패드, PC 등이 서로 닮아가는 것만은 분명. 결국 모바일 플랫폼과 PC 플랫폼도 닮아가고 경계가 모호해 진다는 소리인데...










PC vs. Smart Pad

IT 이야기 Posted at 2011.03.31 12:11


일반 사용자들이 PC를 통해 하는 활동 비중. 실제 컨텐츠를 생산하는 비중은 낮을 수 밖에 없다. 몇몇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Smart Pad가 PC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근거로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 PC와 Smart Pad(Tablet)은 매우 유사한 사용행태를 띄기도 한다. 거시적으로 보면 누가 누구를 잠식하냐는 것보다는 서로를 닮아갈 것이고, 업계의 시각으로 보면 PC의 벨류체인이 바뀐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