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이
    2011.10.18 09:05
    자료 캡쳐해서 갑니다~~~ 사전에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데...

  2. 2011.10.27 22:47
    좋은 자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자료 캡쳐해도 되는지요~ ^^ㅎㅎ 저도 요즘 크롬쓰고있는데..역시... 자신이 쓰고 있을 때가 이미 세상이 변화했을 때 인 듯 합니다

  3. 2011.12.14 08:09
    비밀댓글입니다







Smart Phone과 PC의 서비스별 사용 빈도 비교표이다. Connect(Communication과 Comunity라고 해석된다)와 검색의 빈도가 양쪽 다 가장 높은 것은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아래 도표에서 PC와 모바일의 디테일한 수치 비교 역시 큰 의미는 없는 듯 하다.

눈에 띄이는 한가지는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소비 비중이 Smart Phone보다 PC가 월등히 높다는 것. 그만큼 엔터테인먼트 Contents들이 무거워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느낌이 별로 없었는데 동영상으로 보니 생각이 좀 바뀐다. 홍보 동영상에 낚이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노트북과 넷북, 스마트패드, PC 등이 서로 닮아가는 것만은 분명. 결국 모바일 플랫폼과 PC 플랫폼도 닮아가고 경계가 모호해 진다는 소리인데...










PC vs. Smart Pad

IT 이야기 Posted at 2011.03.31 12:11


일반 사용자들이 PC를 통해 하는 활동 비중. 실제 컨텐츠를 생산하는 비중은 낮을 수 밖에 없다. 몇몇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Smart Pad가 PC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근거로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 PC와 Smart Pad(Tablet)은 매우 유사한 사용행태를 띄기도 한다. 거시적으로 보면 누가 누구를 잠식하냐는 것보다는 서로를 닮아갈 것이고, 업계의 시각으로 보면 PC의 벨류체인이 바뀐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