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Phone Era Infographic

IT 이야기 Posted at 2011.05.24 07:59










일본의 Smart Phone 역시 iPhone의 세상이다. 전체 Market Share의 72%를 iPhone이 차지하고 있으며, 3개월 동안 판매된 것은 169만대이다.







iPhone의 UX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모두들 iPhone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느낌이다. 타 플랫폼에서 iPhone과 같은 느낌을 주는 시도는 끊임 없다. Win Mo에서도 iPhone 테마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 Android 역시 예외가 아닌데, Slide Screen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가장 대표적이다.





Slide Screen은 Win Mo의 Today 화면에 아이폰의 UX를 얹은 느낌이다. 전화나 문자는 기본이고 Google Reader, Twitter, 지메일, 일정, 주식 등의 정보를 디스플레이 해주는 Unified Data Collecter 이다. 가격은 광고를 포함한 버전은 무료이고, 일반버전은 $7 이다. 아래 동영상을 참조하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길 바란다.









아이폰의 문제인지, KT망의 문제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최근들어 아이폰에서 '네트워크 연결 끊어짐' 에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특히 출퇴근길의 고속도로에서 자주 발생해서 당황하게 한다.


에러가 발생하고 '확인'을 선택하면 조금 시간이 지난 후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하고, '설정'을 선택하면 오히려 3G망이 먹통이 된다. 큰 이상이 있는 것 같지는 않으나 괜히 신경쓰인다는...
  1. 황규원
    2010.01.15 09:28
    앗...저도 처음 구매하고 며칠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나타나던..
    아이튠스에 연결해서 복원하고 없어졌던 증상이네요.
  2. 나그네
    2010.01.23 00:24
    KT에서 자동으로 바꾸면 된다던데요.. 저도 지금 자동으로 바꿈..







아래는 The Business Insider에 실린 'Hey, Apple, Wake Up -- It's Happening Again' 란 제목의 컬럼이다. 이런 지적은 사실 처음은 아니다. 애플의 시장 접근 전략은 시장 진입 초기에는 '중앙 집중'이라는 장점으로 작용하지만, 시장활성화가되면 '패쇄성'이라는 단점으로 바뀌어 개방성을 앞세운 플레이어들에게 빼았긴다는 점이다. PC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매킨토시와 동일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인데..

본문에서 이야기 하는 인사이트에는 동감이다. 다만, Android를 필두로 한 현재의 상황이 벌써 시장 활성화되는 시점인지는 부정적이다. 아직은 애플쪽의 무게 중심이 더 오래 가고, 시간이 조금 흐른 후에 개방형 플랫폼이 치고 올라갈 듯. 다만, 그때까지 애플이 과거와 같은 동일한 전략으로 기조를 유지할지와 Web이라는 개방성을 이미 포괄하는 이 시대에 어떠한 변수가 작용할지는 조금 어려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