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여행 사진 몇 장

물생활 이야기 Posted at 2008. 2. 29. 09:41
이번에 플레이트 산호를 산 곳은 성남에 있는 바다여행이다. mobizen이 단골로 가는 3개의 수족관 중에 한 곳.. 젊은 사장님이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는 곳인데 자주 입하가 되는 곳이 아니어서 조금은 아쉽다. 이번에 가서는 고기는 그다지 없었고 산호가 많아서 다행히 하나 건졌는데 산호의 모습을 블랙잭으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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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p
    2008.04.07 18:47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백제수족관의 모습

물생활 이야기 Posted at 2008. 2. 27. 01:13
이번에 플레임 엔젤과 엘로우탱을 구입하면서 백제 수족관을 다시 다녀왔다.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는 꼬박꼬박 가는 듯 하다. 희안하게 백제 수족관에서 구입한 산호나 말미잘, 해수어들은 만다린을 제외하곤 오래 산놈이 없지만 백제수족관의 품질이 나쁜 탓은 아닌 듯 하다. 이번에 간 김에 블랙잭으로 어항을 몇컷 찍어왔다. 디카로 찍으면 좀더 좋은 사진이 나왔을텐데..

어찌되었건 꾸준히 입하하는 부지런한 곳이다. 리프에 공지도 꾸준히 올리고.. 해수어, 말미잘, 산호 등 골고루 입하를 한다. 민물고기나 물품은 1층에서 판매를 하는데 가격은 보통이다.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대중교통으로 가기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해수어를 할려면 자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곳. 이곳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퍼클러 치어들이 바글바글대는 축양장인데 이번에 갔더니 볼 수가 없었다. 다 판매를 한 모양이다. 있었으면 사진을 좀 찍었을텐데..

이런 어항을 보고 있노라면 뽐뿌질을 감당하기 힘들다. 해수어는 마약과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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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인 보정역

사는 이야기 Posted at 2008. 2. 26. 12:48
밤새 내린 눈에 세상이 온통 하얗다. 예상컨데 2007년(??!!) 겨울의 마지막 눈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출근하는 길에 보정역에 신호등을 기다리다가 눈이 쌓인 광경을 블랙잭으 로 찍어보았다. 디카가 아니어서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나름 운치있게 보인다. 덤으로 지하철 역에서 한번 더 찍었다. 선릉에서 내려 버스를 타는데 눈 덮인 선릉이 꽤나 분위기있게 보인다. 눈오는 날 멀리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선릉도 제법 괜찮은 장소이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