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곤충관에서 본 멕시칸 도롱뇽.
Acolotl, 갯소로들이라고도 한다. 국제 멸종 위기종에 포함되어 있을만큼 귀하신 몸이다. 야행성이며 뛰어난 재생 능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주위 환경에 따라 몸 색깔도 바뀐다고 하는데 서울대공원에 있는 녀석들은 빛때문인지 흰색을 띄고 있다. 워낙에 신기하게 생긴 녀석들이라 처음에 보고 깜짝 놀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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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4.08 13:00
    멕시칸 도룡뇽은 처음 봤네요.
    하얀색이 이쁜데요.
  2. 모영은
    2008.04.19 22:54
    도룡뇽 넘 징그러워!! 시러시러!ㅋㅋ
  3. 와초우
    2008.04.30 15:42
    오...저런 것도...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