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blr가 이 정도로 상승세였군요~ 어째 요즘 자주 다운되더라니..

























서비스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확실. 개인적으로 그 누구보다 Social에 열광을 하면서도 아직도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바로 'Foursquare' Check-In 이라는 사용자 Action을 일반화하는 서비스인 것을 보니 뭔가 매력이 있는 것만은 분명한데 감이 여전히 안 온다는...

어찌되었건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임에는 분명하고, 57%의 사용자가 일주일에 한번 이상 지역 상점을 검색한다는 점은 BM의 확장성 면에서는 확실한 듯 하다. Mayor까지는 이성적으로 이해가 되나 Badge는 너무 서구적인 시스템이라는 느낌이다.









iPad2 공식 TV 광고

IT 이야기 Posted at 2011.04.05 12:11
얇다는 것을 매우매우 강조하는 느낌... 간지는 나는데 느낌은 잘 안 온다는...










Baird Research의 William Powers가 공개한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개발자의 86%는 Android 단편화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24%는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개방형(?) 구조의 장점이자 단점인데.. Apple에게 못된 것만 배운 Google이 최근 뭔가를 제어하려는 것 같아 변화가 조금 있을 듯~









40%의 미국인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만우절 장난이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페이스북을 통한 계획이 절대적으로 높다는..









Local 정보를 통해 모바일만의 특장점을 강조하는 것은 참 풀리지 않는 숙제. 땅덩어리가 작고, 지역간 정보화 격차가 심한 국내에서는 더더욱 어려운 문제. 그나마 날씨 정보정보는 가능하지만 나머지는 이슈를 만들어 내기가 쉽지가 않다는...

지역 날씨 사용자 42%, 지역 맛집과 사업자 37% 등은 그나마 참고할만하지만 나머지는 국내 상황에 적용하기는 어렵다. 참고 자료~









스마트 TV 시장 전망

IT 이야기 Posted at 2011.04.03 09:31
최근들어 스마트 TV에 대한 보고서와 언론 기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환경에 따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 시장인지라 생각이 바뀔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현재까지는 공급자 중심이라는 느낌을 벗어날 수가 없다. TV가 스마트해지면서 정보 검색과 원하는 컨텐츠를 골라 보는 것이 정말 소비자의 요구 사항일까?

2013년에는 33.3%의 TV가 스마트 TV라는데 결국 공급가격을 올리기 위한 제조사들의 몸부림이 아닐까 하는 색안경을 지울 수가 없다. 보고서에 있으니 정리는 해보지만 개인적으로 동의하기는 힘들다. 정보 중심이 아닌 감성코드를 자극한다면 일부 엣지는 있을 수도...


  1. SAINT
    2011.04.03 10:28
    공급자 중심이라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소비자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이런걸???"이라는 느낌이 들게하는게 감성코드일 듯... 그래서 리모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