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iPhone을 아무런 케이스와 필름없이 다니는 용자들은 있으나 iPad의 경우 그 크기와 포스에 눌려 도저히 용자가 될 수가 없다. 직접 보고 사려고 명동 프리스비를 방문했으나 영 마땅한게 눈에 띄지 않아 온라인 주문을 하기로 하고, 벨킨, SGP, 맥컬리 사이에서 고민.. 결국 맥컬리로 결정!


판매자가 약속한 일자보다 3일이나 후에 도착했다. 중간에 문의 전화를 했는데 수입을 해 오는 것이라 일정변동이 많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박스안은 심플하다. 개봉해서 바로 장착을 해 보았다.


나름 간지도 나고 전반적인 사용은 마음에 든다. 세울 수가 있으니 동영상 관함할 때 편하기도 하고...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꼼꼼한 마무리가 아쉽다. 가운데 부분이 떨어진 것이다. 글루건으로 붙혀서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구매한지 보름도 안되서 하자를 보이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검은색.... 간지는 나는데, 먼지가 너무 잘 붙는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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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h37t
    2010/07/27 16:50
    부럽습니다. 더군다가 정품 케이스도 그렇구요,,,^^
  2. 쿨맵시
    2010/09/07 15:10
    전 집에서 쓰는 용도로 2~3년 후 패드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죠.







잘 정리 되어 있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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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 OS6 데모 비디오

IT 이야기 Posted at 2010/07/13 20:06


RIM 특유의 사용성을 유지하면서 발전하는 느낌~ 아래는 추가된 기능.

  • A social network aggregator that's shown to work with Facebook, Twitter and BlackBerry Messenger. It's unclear if it will support other services. Integrating services such as Yammer and StatusNet would be useful for the enterprise. This is probably based on Viigo, which RIM acquired in March. Viigo, a real-time information aggregator, added support for Facebook last year.
  • An RSS reader, probably also based on Viigo.
  • A new home screen design, and what appears to be a native "Today" theme.
  • The much anticipated new WebKit-based browser, which will add, among other things, tabbed browsing. We looked at what may be in store for the browser here/
  • Universal search.
  • Context-sensitive pop-up menus.

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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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쿨맵시
    2010/09/07 15:13
    옵티머스Q의 쿼티 사용은 정말 안습이라. 왠지 쿼티 자체에 대한 불만족스러움이 있습니다만. 블렉베리는 구경하기도 힘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