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에서 정리한 Connected Devices의 사용자 분석과 모바일 광고에 대한 자료. 아래 동영상은 보고서 발표 및 패널 토의. 여자분 발음이 살짝 이해하기 어렵지만 개략적인 분위기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는 않다. 광고 시장에 있어서의 iPad 포지셔닝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이폰과 달리 iAD의 외의 솔루션이 유입될 여지가 많아 재미난 시장이 될 듯. 차별화보다는 누가 먼저냐가 생명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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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Wireless Phone Satisfaction

IT 이야기 Posted at 2010/09/29 23:50

이미 LG전자가 뿌린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JD Power의 '2010 하반기 일반휴대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LG전자가 4회 연속 1위를 했다. 사실 해당 보고서는 소비자들이 던진 점수로 인해 순위만 정하는 단순한 보고서는 아니고, 다양한 소비 행태를 조사한다. 아래는 보고서에 언급된 주요 내용이다.

  • Among traditional handset owners, 25 percent report frequently sending and receiving multimedia and picture messages— an increase of 25 percent from just six months ago. Smartphone users are nearly twice as likely to share multimedia messages.
  • Nearly one-fifth (17%) of smartphone owners with touch screens report frequently downloading and watching video content on their device.
  • Global Positioning System capabilities are a desired feature among both traditional mobile phone and smartphone users. More than one-third (35%) of traditional mobile phone owners want GPS features on their next handset purchase, while 15 percent of smartphone owners want GPS.
  • Younger users continue to be more satisfied with their handset, regardless of whether it is a traditional mobile phone or a smartphone. Traditional mobile phone users aged 18 to 24 rate their handset 35 index points above segment average, while smartphone users of the same age bracket rate their handset 18 index points above segment average.
  • Mobile applications continue to enhance the smartphone user experience. Sixty percent report downloading third-party games for entertainment, while 46 percent report downloading travel software such as maps and weather applications. Thirty-one percent report downloading utility applications, while 26 percent report downloading business-specific programs, indicating that smartphone owners are seamlessly integrating their devices into both their business and personal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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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d Garden이 전부였던 시대와 달리 최근의 Open Market 시대에서 이러한 예상 추이가 얼마만큼 정확한 것인지 의심은 가지만, 이런 Data는 참고용으로 의미가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디테일한 수치보다는 침체였던 2009년과 달리 2010년에는 반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반등이 2009년 WIPI시장 붕괴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기대감때문인지, Consumer 시장에서 호응을 받으면서 시장이 튼튼해지는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뭐랄까...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확실히 예전과 달리 활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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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데이터의 맹점
    모바일게임평론 2010/09/30 01:29 Delete







명동 T world Multimedia

IT 이야기 Posted at 2010/09/24 20:15

우연치 않게 명동에 나가서 'T world Multimedia'관을 보게 되어 잠깐 들러보았다. 위치는 명동 프리스비 바로 옆에 있어 찾기가 어렵지가 않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인데 깔끔하고, AS 및 다양한 스마트폰과 기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해 놓았다.


1층에는 각종 스마트폰과 eBook Reader, Internet Phone, 3D TV 등을 전시해 놓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부분은 한번씩 만져본 단말이고, 처음 본 eBook Reader 는 USIM을 넣으라는 다소 명랑한 Alert 만 띄우고 있어 제대로된 체험을 하기 힘들다. 그립감과 액정의 선명함 정도만 확인할 수 있다. 다행히 3D TV는 제대로 체험할 수 있게 해 놓았다. 3D 안경도 작동을 잘하고, 원근감을 느끼게 해 놓았다.


2층에는 카페와 체험관이 있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서 가상으로 컨텐츠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의자가 구비되어 있어서 시간이 조금 여유로운 분은 구비되어 있는 PC를 통해 서비스 안내를 받거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으로 Wi-Fi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낮시간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어지간히 얼굴이 두껍지 않으면 오래 버티기는 민망할 듯 싶다.


한쪽에서는 SKT의 PB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PB 상품이라는게 돈주고 살만한 것은 아닌지라 구경만 할 뿐이다. 개인적으로 프리스비 보다는 이것저것 보고 체험할 것은 'T world Multimedia'가 더 나은 듯 하다. 이왕 체험하게 해 놓은 것 USIM을 넣어서 마음껏 사용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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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Mobile (2010)

IT 이야기 Posted at 2010/09/03 11:13
Going Mobile (2010) by Yiibu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Bryan Rieger.
최근 본 모바일 관련 슬라이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새로운 내용은 없으나 Mobile 산업의 주요 변화를 96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5분 정도만 투자하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듯. 몇몇 페이지에서 중요 내용을 Text로 보여주지 않아 살짝 궁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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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투데이에 실린 기사 중 일부분이다.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

이에 대해 이창석 엔스퍼트 (4,230원 상승255 -5.7%) 사장은 "'아이덴티티탭'의 해상도를 스마트폰과 동일한 800×480으로 결정한 것은 기존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활용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안드로이드OS가 태블릿PC까지 고려한 기능들을 포함, 개발자들이 태블릿PC에 최적화된 앱 개발에 뛰어드는 생태계가 구축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접근에는 공감~ 결론은 이해가는 가지만 반대! 해상도가 같다면 스마트폰을 쓰지 탭을 쓸 이유가 없다. 기존의 에코시스템을 흡수할 생각을 해야지 어플자체 흡수는 New Device로의 Impact나 차별성이 매우 부족하다. 탭에서도 모바일웹을 보는 것이 맞다는 것인가?

지나친 Fragmentation을 유발시키는 것은 경계해야 하지만, 특화된 느낌을 주지 못하다는 것든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경쟁사 제품을 굳이 들 필요도 없이, 기존 스마트폰보다 좋은게 뭘까? 'The Size Is Matter'에서의 크기는 물리적인 크기와 해상도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뭔가 아쉬움이 많은 디바이스..

이사장님 뵌지 한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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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upark
    2010/09/08 23:45
    정확하고 냉철한 시각과 인사이트!!!
    어제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아이덴티티탭 직접 만져봤는데 아무런 감흥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2달전에 만져본 갤럭시탭 시료 단말보다 확실히 성능과 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Social Hub가 가지는 가치가 생각보다 크다는 느낌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