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 (6) 썸네일형 리스트형 iPad용 Toy와 Brush Smart Pad 세상이 온 것이 아니라 iPad 세상이 되고 있다는 말이 과장된 것 같지는 않다. 허니콤 기반 Tablet PC들에게는 느낄 수 없는 오프라인 세상과의 접목.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만들어 가는데에 있어서 적어도 현재까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듯 하다. 한라산 빙수가 있는 곳, 제주 닐모리 동동 업무 관계로 제주에 자주 오는 편이다. 이번에도 전략 워크샵이 있어 1박 2일로 제주를 방문하였다. 워크샵이 끝나고 좀 색다른 곳을 방문해 보았다. 한라산 빙수가 유명한 제주의 '닐모리 동동'이다. 검색해보니 '닐모리 동동'은 제주말로 "내일모레"라는 뜻의 닐모리와 "기다린다"는 뜻의 동동이 합해진 말이라고 한다. 닐모리 동동의 위치는 용두암 해안도록 쪽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IT 기업인 '넥슨'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수익금은 전액 제주 사회에 기부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방문한 제주 맛집 중에서 가장 모던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는 듯 하다.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난다. 늦은 시간 방문해서 인지 조용했는데 이 곳에서 노트북 가지고 업무를 봐도 좋을 듯 하다. 여러 메뉴가 있는데 '한라산 빙수'와 .. 64%가 직장에서 동영상을 감상해 재미난 인포그래픽. 64%라는 수치보다는 어떤 내용을 소비하는지가 핵심 Smart Phone과 PC의 서비스별 사용 빈도 Smart Phone과 PC의 서비스별 사용 빈도 비교표이다. Connect(Communication과 Comunity라고 해석된다)와 검색의 빈도가 양쪽 다 가장 높은 것은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아래 도표에서 PC와 모바일의 디테일한 수치 비교 역시 큰 의미는 없는 듯 하다. 눈에 띄이는 한가지는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소비 비중이 Smart Phone보다 PC가 월등히 높다는 것. 그만큼 엔터테인먼트 Contents들이 무거워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구글 모바일의 2011 모바일 리서치 동영상 이렇게 동영상 중심의 인터뷰 나열도 재미있네요. 다만, 내용이 워낙 일반적이라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내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전체 플레이 타임도 그리 길지 않아 가볍게 한번씩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동영상은 2011년 7월에 제작된 것이라고 하네요.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 "좋아하는 것을 해줄 때 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두산 CF 인데 콘티가 참 마음에 든다. 이게 어디 연인 사이만 적용되는 문제이랴?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고객들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기업이 고객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다. 요즘, 두산의 브랜드 마케팅이 괜찮은듯~ TVCF에서 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