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y Suzuki 란 분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수족관이다.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는 새먹이 주는 그릇을 개조해서 만들었으며 용량은 약 100ml 이다. 바닥재와 쿠바펄(Hemianthus callitrichoides), 자바 모스(Java Moss) 등으로 구성을 했다. 수초어항이기는 하지만 들어가는 물고기는 없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zzip
    2008.04.07 18:46
    정말 작은 수족관이네요...
  2. joobba
    2008.04.26 15:19 신고
    정말 작네요..^^







해수어항 폭탄

물생활 이야기/해수어 Posted at 2008. 3. 14. 00:11

해수 어항에 폭탄이 찾아 왔다. 지난 주말부터 스키머에 연결된 에어펌프의 소리가 너무 커서 강도를 약하게 해 놓았더니 물이 점점 탁해지는 것 같았다. 얼마전에 산 플레이트 산호 상태가 안 좋아지더니 맛이 가기 시작했다. 급기야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갔더니 그토록 애지중지했던 플레임 엔젤이 용궁행 직전이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플레임 엔젤은 운명을 달리하였고, 튼튼했던 퍼클러크라운 작는 녀석 또한 상태가 안 좋다. 수질을 살펴보니 상태가 무척이나 안 좋다. 급하게 환수를 해주었는데..

처음에는 문제의 원인이 에어펌프를 약하게 하는 바람에 여과를 잘못해주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좀 더 조사를 해보니 플레이트 산호가 강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아무래도 플레이트 산호가 폭탄을 터트리고 죽었나 보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한다. 예전에 말미잘 폭탄도 잘 넘겼는데 이번에는 곱게 넘기지 못할 듯 하다. 모든 물고기들이 라이브락 뒤에 숨어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몇일간에 걸쳐서 환수를 해 주어야 할 듯. 산호가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빨리 빼줄 것... 이번에 얻은 교훈이다. 다른 녀석들은 무사해 주어야 할텐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는 400L 이상의 Extra Large가 추가되어 실시되었다. 아래는 수상 내용이다.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Extra Large 1위 작품 (출품인 : Jacian Ho, Singapore Singapor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Extra Large 2위 작품 (출품인 : Steven T. Dixon, San Francisco C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Extra Large 3위 작품 (출품인 : Jeffery Senske, Houston TX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Large 1위 작품 (출품인 : Erik Leung, San Francisco C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Large 2위 작품 (출품인 : John Martin, Fairfax V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Large 3위 작품 (출품인 : D. Ewasiuk, Vancouver BC Canad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1위 작품 (출품인 : Zach Lanier, Dumont NJ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2위 작품 (출품인 : Diana Berberich, Newburgh NY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3위 작품 (출품인 : dennis chua, singapore singapor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Best Of Show", Small 1위 작품 (출품인 : Detlef Hupfeld, Koenigswinter German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Small 2위 작품 (출품인 : Jacian Ho, Singapore Singapor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Small 3위 작품 (출품인 : Jason Luebke, Circle Pines MN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대어 합사 가능 표이다. 대부분의 열대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기본적으로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원작자는 알 수가 없다. 사실은 가장 좋은 것은 낭후닷컴에서 제공하는 "함께 만드는 관상어 합사표"이다. 주소는 http://www.nanghu.com/etc/fish_vote/index.php 으로 접속하면 볼 수 있다. 해수어 합사 가능 여부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표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일반적인 물고기의 성향이고 물고기마다의 개성이나 그 환경 여부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우가차차
    2013.10.13 08:27
    어떻게 보는 거에요?







어제 밤에 반가운 문자가 왔다. 인도네시아 SPS 산호가 수입되었다는 바다여행의 문자였다. 얼마전에 문자 알리미를 중지했었는데 mobizen을 비롯한 여러 분들이 문자 서비스 요청을 했었나 보다. 바다여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게시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바다여행입니다.
그동안 문자 서비스를 원하지 않는 고객분들을 위해 몇번 서비스를 중지했었으나, 대다수 회원님들은 문자 서비스를 원하셔서 부득이하게 다시 시행함을 알려드립니다.
문자 서비스를 시행함에 있어 회원 모두에게 한꺼번에 보내야 하기 때문에, 원하시는 회원에게만 선택적으로 보낼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문자 서비스를 원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는 회원 탈퇴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문자 서비스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자유게시판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놓으시면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실적으로 바다여행 홈페이지의 회원 가입이라는 것이 문자 서비스 받는 것을 제외하고는 없으니 문자가 불편한 분들은 탈퇴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매번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입하가 되는 생물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나  갑작스럽게 수입이 결정되는 기회를 놓칠 확률이 적어지므로 문자 서비스의 부활이 즐겁다.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는 2000년부터 매년 열리는 나름대로 국제대회로 처음에는 초라하게 시작하고 입상작들도 지금에 보면 약간은 어색하지만 해가 거듭될 수록 규모가 커지고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00년도 입상작품을 소개한다. 2000년에는 수조의 크기를 Large, Medium, Small로 구분하여 각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Best Of Show", Large 1위 작품 (출품인 : Frode Roe, Trondheim Sor-Tronde Norwa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Large 2위 작품 (출품인 : Frode Roe, Trondheim Sor-Tronde Norway, 1위와 동일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Large 3위 작품 (출품인 : Tolis Ketselidis, Athens Greec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1위 작품 (출품인 : Mike Grace, Lino Lakes Minnesot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2위 작품 (출품인 : Ilkka Kallio, San Jose C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Medium 3위 작품 (출품인 : Jeff Kropp, Oakland C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Small 1위 작품 (출품인 : Jason Luebke, Circle Pines MN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Small 2위 작품 (출품인 : Jason Luebke, Circle Pines MN USA, 1위와 동일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도 AGA 수초어항 컨테스트, Small 3위 작품 (출품인 : Kurt H. Niedrich, Long Beach CA USA)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이 보유한 어항의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DSLR과 같은 고가의 장비가 아닌 똑딱이나 하이엔드급을 가지고 어항을 찍기 시작하면 답답하기가 그지 없다. 물고기들이 수초처럼 가만히 있지도 않는데다가, 흔들림이 심하여 깨끗한 사진을 얻어내기란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고 사진 찍기 노하우 글들을 보면 온통 어려운 말 투성이에다가 실제로 적용을 할려다 보면 한숨만 나오기 마련이다. mobizen도 그닥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닌데, 인터넷에 여러 고수들이 정리해 놓은 노하우와 약간의 경험을 기준으로 부족하게 나마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이 포스트는 상당부분 낭후닷컴의 니풀소님 포스팅을 기반으로 하였고, 이미지 또한 니풀소님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편집한 것임을 미리 밝혀둔다.


1. 플래쉬는 반드시 꺼야 한다.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족관의 조명은 대부분 형광등에 의존하고 있는데, 사진 찍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조명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에 노출하여 찍거나 거울의 반사를 이용해야 하는데, 물생활을 하면 할 수록 이끼와친해지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의 무척이나 어렵다. 그렇다고 플래쉬를 터트려서는 안된다. 플래쉬를 터트리면 수조 유리에서 빛이 반사되어 원하는 이미지를 얻기가 어렵다.

형광 조명이 닿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플래쉬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유리의 정면이 아닌 약간 측면에서 촬영을 해야 반사를 최소화할 수가 있다. 셔터 스피드는 길게 잡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이럴 수록 삼각대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2. 주변 조명은 모두 차단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조 주변의 조명을 소등하거나 차단해야 한다. 이는 수조 유리면에서 나오는 빛의 반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함이다. PL필터로 난반사를 없애는 방법도 있지만, 그리 효과적이지도 않을뿐더러 색감에 왜곡이 올 수도 있어 주변 조명을 소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편광 필터 [偏光-, polarized light filter, PL filter]란?

특정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만 통과시키는 편광 특성을 이용한 필터. 편광은 비스듬한 투사광이 균일한 표면에서 반사될 때 주로 발생한다. 따라서 편광 필터를 사용하여 유리창이나 물체의 표면에서 반사되는 빛을 차단하면 그만큼 깨끗하고 진한 화상을 얻을 수 있다. 카메라의 편광 필터는 편광 방향을 회전시켜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편광 필터를 사용하면 한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파장만 남게 되어 자동 초점(AF) 카메라에서는 빛을 잘 인식하지 못하여 초점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한 것이 원 편광(CPL) 필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사진을 찍을 때 접사를 하기 위해서 어항 가까이 카메라를 가져가게 되는데, 이때 렌즈에 수조 조명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좌측의 그림처럼 수조의 조명, 또는 외부의 조명이 렌즈에 직접 닿게되면 빛이 간섭과 회절을 일으키게 되어 사진이 뿌옇게 나오게 된다. 적당한 것으로 차광을 해줘도 되고 카메라 위치를 조명이 닿지 않는 곳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 좋다.



3. 촬영각도는 수조면과 평행을 유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급적 카메라 렌즈와 수조 유리면의 각도를 평행으로 유지해야 한다.
각도가 심해지면 빛의 굴절현상이 생기고, 프리즘효과가 생겨 선명한 사진을 기대하기 어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반셔터를 이용하라.

빛의 밝기 조절은 반셔터를 이용할 수 있다. 수족관의 중간 정도의 밝기를 유지하는 지점에서 카메라의 중심을 맞추고 반셔터를 누른다. 그리고 자신이 찍기 원하는 피사체로 초점을 이동하여 찍으면 적당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다. 어두운 부분에 놓고 반셔터를 누르면 빛이 많이 닿는 부분은 새하얗게 되고, 반대로 너무 밝은 부분에 맞추면 노출 부족으로 고기나 수초가 어둡게 찍힐 수 있으니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서 자신의 원하는 밝기를 찾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동카메라나 MF(Manual Focus)가 지원되는 카메라는 상관 없지만 자동촛점만 지원되는 일명 똑딱이 카메라로는 위처럼 작은 피사체에 촛점을 맞추기가 어렵다. 촛점이 맞았다고 생각하고 찍어오면 우측 결과물처럼 촛점이 뒤로 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찍고자 하는 피사체가 작을 경우에도 반셔터를 이용해야 한다. 찍고싶은 피사체와 거리가 같은 다른 물체에서 반셔터로 촛점을 잡은 후 그대로 위치를 옮겨 실제 찍을 피사체를 겨냥하여 셔터를 마져 누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물고기는 대부분 빠르다.

우리들이 보유한 물고기들은 대체로 사진을 찍을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 주지 않는다. 카메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권장할 수 있는 설정은 ISO 400, 조리개 f 4 - 5.6, 셔터 스피드는 1/30 초정도가 적당하다. 흔히 움직임이 빠른 물고기를 찍기 위해 어항에서 떨어져 있다가 찍기를 원하는 물고기가 다가오면은 그 순간 카메라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갑작스럽게 카메라가 다가가면은 물고기는 도망치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미리 그 특정 위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그 위치로 물고기가 왔을때 찍는 것이 가능성이 더 높다.



6. 기타 사항

인터넷 게시판에 물고기 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보라. 답글 중 상당수는 찍기 어렵다. 일단 많이 찍어야 한다. 고 답변이 올 것이다. 카메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한 이가 아니고서야 조리개, 셔터 스피드에 대한 설명을 아무리 들어봐야 이해하기 어렵다. 일단 많이 찍고 봐야 한다. 100장을 찍으면 1장 정도 건지면 다행이다라는 생각으로 찍어라.

뚝딱이 카메라나 수동 카메라로 100장을 찍을 시간은 없고, 약간은 색감이 떨어져도 좋으니 심령사진(!!)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분은 차라리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라. 반응을 약간 느리지만 오히려 흔들림도 덜 하고, 조명도 적당히 맞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30만 화소 정도면 알아볼 수준의 사진은 얻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리기에 충분하다.

그래도 수동에 대한 기본 지식이라도 있으면 하는 사람은 이것만 알아두자. 셧터 스피드는 빠른데 노출이 적다면 사진은 어둡게 나오고, 셧터 스피드는 느린데 노출이 많다면 사진은 밝게 나온다. 우리와 같이 어항찍는게 주 목적이라면 셧더 스피드는 짧게 하고 노출은 많이 하여 주시면 선명한 사진을 얻을수 있다.







국내 가장 큰 물생활 커뮤니티 사이트인 트로피쉬넷에서 2008년 8월 수초 어항 콘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총 25개의 작품이 출시되었고, 총 183명의 회원분들이 작품에 대한 채점에 참여 했다고 한다. 선정된 작품과 예전에 발표되었던 몇개의 작품을 아래에 소개한다.

이번 포스팅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진행했던 몇가지 수초어항 콘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는 시리즈를 진행하고자 한다. 부디 눈만 버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 2008년 2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 컨테스트 1위작품 (출품인 : ngw99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8년 2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 컨테스트 2위작품 (출품인 : ojh9009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8년 2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 컨테스트 3위작품 (출품인 : daedong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7년 1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컨테스트 대상작품 (출품인:탕가니카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5년 8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컨테스트 대상작품 (출품인:손성호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5년 6월 트로피쉬넷 수초어항컨테스트 대상작품 (출품인:강희권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여행 사진 몇 장

물생활 이야기 Posted at 2008. 2. 29. 09:41
이번에 플레이트 산호를 산 곳은 성남에 있는 바다여행이다. mobizen이 단골로 가는 3개의 수족관 중에 한 곳.. 젊은 사장님이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는 곳인데 자주 입하가 되는 곳이 아니어서 조금은 아쉽다. 이번에 가서는 고기는 그다지 없었고 산호가 많아서 다행히 하나 건졌는데 산호의 모습을 블랙잭으로 찍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zzip
    2008.04.07 18:47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일반 열대어이던 해수어이던 합사 가능한 어종인지 확인해서 구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해수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가격이 있는데다가 인터넷을 통해 소문이 나면 안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적지만 일반 열대어의 경우 합사가능 여부를 물어보면 일단 팔아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가능하다고 대답하는 수족관 사장님들이 많다. 이런 대답만을 믿고 입수를 했다가 몇일 후에 물고기채를 통해서 용궁을 간 고기를 처리해야하는 마음을 겪지 않으려면 합가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에서 해수 관련 커뮤니티에 가면 어디던지 있는 이 자료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참고하기가 좋다.

열대어던 해수어던 같은 종끼리도 합사가 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나 해수어의 경우에는 탱 종류끼리는 합사를 피하는게 좋다. 물론, 표라는게 일반적인 물고기의 성향이고 사람들 개개인들도 성격이 제각기 다르듯이 물고기도 개성이 다 다르므로 반드시 맞다고 볼 수는 없다. 일반적인 성향이라고만 이해하기를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다루
    2008.03.01 21:25
    감사합니다. 열대어 한번키워볼마음이 생겼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mobizen
      2008.03.02 01:30 신고
      다루님.. 반갑습니다. 혹시나 키우시게 되시면 저에게도 소식 알려주세요.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인데 위 도표는 열대어가 아니라 해수어 도표입니다. ^^